티스토리 뷰

9월 말부터 지난 추석까지 개인 사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다시 개발 일상으로 돌아왔다.

그동안 했던 개발 파트 확인하고, 이제 정처기 실기를 준비하는 중이다. ㅠ ㅠ

 

갑작스레 글을 쓰게 된 건 데이터베이스 파트 공부를 가장 먼저 하고있는데 SQLD와 정처기 필기 때 공부했던 것이

세밀하게 상기되는 것이 꽤 재밌었기 때문이다..

공부를 시작하는 건 매번 어렵지만, 하게 되면 전에 했던 부분이 생각이 나기도 하고 잘 이해되지 않았던 것을 좀 더 알게 돼서

( 디저트 프로젝트를 )  개발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 ㅋㅋ

 

전에도 정말 정말 열심히 마인드맵을 그려가며 DB 구조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신중히 다듬었는데...

생각보다 물리적으로 실체화하려면 더 고려해야 할 게 많았다. 이론에선

 

과정이 납득이 되고 유튜브로 개념을 다시 들으니 개-논-물이 어떤 과정인 것인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다.ㅋㅋㅋ

배울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DB 구조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 같아서 부족함에도 이쪽 직무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.

 

준비가 많이 늦은 것 같지만..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, 열심히 해보자!

파이팅 파이팅 파이팅!🍀
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«   2026/06   »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
글 보관함